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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4일 목요일

윈도우폰7에 대한 Q&A

윈도우폰7은 휴대폰이 아니라 스마트폰 내에 들어가는 OS 종류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ㅡㅡ;;;)


씨넷뉴스에 윈도폰7에 관련된 기사가 있어 정리해봤습니다.


플래시는 역시 지원되지 않고 아이폰과 달리 여러 제조업체에서 단말기를 제조하다 보니 어느정도 규격화된 플래폼 기준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기준이 없다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각 단말기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지겠지요 ㅋㅋ


모델은 3가지 모델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풀터치방식 / 슬라이드 자판 장착 방식 / 그리고 밝혀지지 않은 모델인데 바 타입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하네요.



기사 원문 : http://www.cnet.com/8301-17918_1-10463103-85.html?tag=mncol;title


좋지 않은 영어 실력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문을 참조해주세요 ^^



윈도우폰7의 여러 질문에 대한 MS 윈도우폰7팀의 답변


1. 윈도우폰 7 OS 기반의 기기 출시 일정?
- holiday season(연말?)까지 출시되지 않을 예정
- LG전자는 4분기 출시 목표

2. 제조사와 이통사는?
- Chip Partner : Dell, HTC, Garmin-Asus, HP, LG, Samsung, Sony Ericsson, Toshiba, Qualcomm
- Carrier partner : AT&T, T-Mobile USA, Sprint, Verizon Wireless, Deutsch Telecom, Orange, Telecom Italia, SFR, Telefonica, Telstra, Vodafone

3. 하드웨어 사양은?
- 각 기기는 동일한 UX 제공 예정
- 표준화된 기본 하드웨어 사양은 통일하여 3가지 모델 존재
- 풀터치 스크린 모델 / 전용 키보드 장착 모델 / 바 형태 추정 모델

4. 터치방식만 지원?
- 터치 방식만 지원 예정

5. 멀티태스킹 가능 여부
- 윈도우폰7은 우수한 UX를 제공하도록 개발됨
-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이 가능

6. 플래시 지원 여부
- 최초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

기타.

윈도우모바일로 개발된 어플을 윈도우폰7에서도 사용가능한지, 이용자가 재다운로드를 해야하는지 등의 여부는 미정
윈도우 모바일 6.5는 윈도우폰7으로 업그레이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
당분간 윈도우 모바일 6.5 지원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Bing 검색 = 다음 검색 (?)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Bing의 검색결과가 다음으로 대체되었다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전자신문에서 나온 기사인데 원문은 IT블로거로 유명하신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 있더군요

 

MS, 한글웹검색 포기?…빙 쿼리 다음에 통째 넘겨

 

설마 싶어서 Bing 검색을 해봤는데 허걱...
정말 다음 검색결과가 그대로 나오더군요..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해놓으신 분은 기존과 동일하게 나옵니다.)

 

이건 진짜 한국검색 시장을 포기하겠다는 이야기로 보이는데...

 

어찌보면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한국에서 빙 검색이 성공할 확률은 제가 로또될 확률과 비슷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었기때문에...

 

이제 한국 MS는 검색은 버리고 다른 시장을 찾을텐데...
어디를 집중공략할지... 궁금하네요...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패스트플립과 비주얼서치, 대세는 이미지 검색인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비주얼 검색을 내세우고 또 한차례 맞붙을 모양입니다.

구글은 뉴스 검색인 패스트플립을 선보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빙(Bing)을 통해서 비주얼서치를 내놓았습니다.

 

두 서비스를 한번 살펴 볼까요?

 

 

<패스트플립>

 

구글의 패스트플립(http://fastflip.googlelabs.com/)은 뉴스를 신문사의 웹사이트 이미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인기기사, 섹션, 제공언론사 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스포츠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각 언론사 페이지를 이미지로 보고 직접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일정 길이까지의 기사는 직접 볼 수 있고 전문을 다 보기위해선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속도가 굉장히 빠른걸로 봐서 이미지를 기사별로 모두 저장해서 서비스하는 듯 합니다.


현재 약 39개 언론사가 제휴를 맺고 서비스하고 있네요.
제휴를 맺은 언론사들은 패스트플립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의 상당 부분을 쉐어한다고 합니다.

 

 

<비주얼 서치>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에서 서비스하는 비주얼 서치는 대략적인 이미지는 생각나지만 정확한 검색어가 생각나지 않는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합니다.
대략적인 모습은 알겠는데 검색어가 생각나지 않을 경우 빙이 추천하는 이미지들을 검색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검색 결과를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비주얼 서치는 실버라이트를 기반으로 구현이 되었는데요, 실버라이트가 설치되지 않으신 분들은 처음 1회는 설치를 하셔야합니다.


근데 비주얼서치는 사용은 해봤는데 다시 찾기가 너무 어렵군요 ㅠㅠ
이미지 캡쳐를 해놨어야하는데... 죄송 ㅠㅠ


아무튼 구글과 MS가 계속해서 비슷한 서비스들을 내놓고 자꾸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빙은 왜 점유율이 전혀 올라가지 않는걸까요.. ㅡㅡ;;;
제가 모르게 올라가고 있는건가??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MS, 실버라이트기반 '지오신스' 준비 중 (09.03.25)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S가 이를 노린 서비스 '지오신스'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포켓린트'의 기사에 따르면 MS가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는 구글과는 서비스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이용자들이 등록한 사진을 바탕으로한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MS는 구글과는 달리 이용자들이 올린 지역 사진을 사진합성 기술인 포토신스와 실버라이트를 이용해 자동합성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