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스트리트뷰'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S가 이를 노린 서비스 '지오신스'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포켓린트'의 기사에 따르면 MS가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는 구글과는 서비스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이용자들이 등록한 사진을 바탕으로한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MS는 구글과는 달리 이용자들이 올린 지역 사진을 사진합성 기술인 포토신스와 실버라이트를 이용해 자동합성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ㅎㅎ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S가 이를 노린 서비스 '지오신스'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포켓린트'의 기사에 따르면 MS가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는 구글과는 서비스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이용자들이 등록한 사진을 바탕으로한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MS는 구글과는 달리 이용자들이 올린 지역 사진을 사진합성 기술인 포토신스와 실버라이트를 이용해 자동합성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ㅎㅎ
사진출처 : 블로터닷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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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 서비스에는 나오는 청와대가 다음 지도 서비스에서는 국정원 검열로 삭제가 된답니다.
청와대뿐만이 아니라 주요군사시설들을 지도에서 제외하는 식이죠..
국내 서비스에서 아무리 삭제해도 구글에는 나오는데
이 규제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런 규제는 존재하면서도 국토해양부는 최근 국가공간정보법과 공간정보산업진흥법을 공포하고, 현재 1조7천억원 수준인 공간정보산업 시장을 3년 뒤 11조원 규모로 육성하기로 했다고합니다.
사진 출처 :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