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 화요일

트랜스포머 2 -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2 가 나온지 근 1년만에 드디어 봤습니다. ㅎㅎ
봤다기보다는 보고 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듯.. (아직 마지막 결말 10분 정도를 다 못봤어요 ㅠㅠ)

결론은... 뭐 역시 ㅋㅋ
로봇 격투신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귀여운 범블비는 ㅋㅋㅋ 내 차로 가지고 싶어요 ㅋ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홍성진 영화해설]

2010년 3월 4일 목요일

윈도우폰7에 대한 Q&A

윈도우폰7은 휴대폰이 아니라 스마트폰 내에 들어가는 OS 종류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ㅡㅡ;;;)


씨넷뉴스에 윈도폰7에 관련된 기사가 있어 정리해봤습니다.


플래시는 역시 지원되지 않고 아이폰과 달리 여러 제조업체에서 단말기를 제조하다 보니 어느정도 규격화된 플래폼 기준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기준이 없다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각 단말기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지겠지요 ㅋㅋ


모델은 3가지 모델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풀터치방식 / 슬라이드 자판 장착 방식 / 그리고 밝혀지지 않은 모델인데 바 타입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하네요.



기사 원문 : http://www.cnet.com/8301-17918_1-10463103-85.html?tag=mncol;title


좋지 않은 영어 실력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문을 참조해주세요 ^^



윈도우폰7의 여러 질문에 대한 MS 윈도우폰7팀의 답변


1. 윈도우폰 7 OS 기반의 기기 출시 일정?
- holiday season(연말?)까지 출시되지 않을 예정
- LG전자는 4분기 출시 목표

2. 제조사와 이통사는?
- Chip Partner : Dell, HTC, Garmin-Asus, HP, LG, Samsung, Sony Ericsson, Toshiba, Qualcomm
- Carrier partner : AT&T, T-Mobile USA, Sprint, Verizon Wireless, Deutsch Telecom, Orange, Telecom Italia, SFR, Telefonica, Telstra, Vodafone

3. 하드웨어 사양은?
- 각 기기는 동일한 UX 제공 예정
- 표준화된 기본 하드웨어 사양은 통일하여 3가지 모델 존재
- 풀터치 스크린 모델 / 전용 키보드 장착 모델 / 바 형태 추정 모델

4. 터치방식만 지원?
- 터치 방식만 지원 예정

5. 멀티태스킹 가능 여부
- 윈도우폰7은 우수한 UX를 제공하도록 개발됨
-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이 가능

6. 플래시 지원 여부
- 최초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

기타.

윈도우모바일로 개발된 어플을 윈도우폰7에서도 사용가능한지, 이용자가 재다운로드를 해야하는지 등의 여부는 미정
윈도우 모바일 6.5는 윈도우폰7으로 업그레이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
당분간 윈도우 모바일 6.5 지원

2010년 3월 2일 화요일

미국 성인 26%는 휴대폰으로 뉴스 본다

미국 성인의 26%는 휴대폰으로 뉴스를 본다고 합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류리서치센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26%가 휴대폰으로 뉴스를 본다고 응답했답니다.


국내보다 스마트폰등의 보급이 활발했던 미국 시장인지라 높은 수치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50세 미만은 43%가, 50세 이상은 15%가 휴대폰으로 뉴스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역시 젊은 층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또한 60%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뉴스를 본다고 응답하였는데 오프라인 뉴스에 대한 신뢰도가 아직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겠습니다.


출처 : http://www.independent.co.uk/news/business/news/internet-news-overtakes-printed-papers-for-us-readers-1914359.html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웹기획 툴 'Balsamiq Mockups'

이미 오래 전부터 여기 저기 블로그를 통해 봐왔었는데...

오늘 한번 자세히 살펴볼 시간이 되서 살펴봤습니다.

 

이 툴은 웹기획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보통 기획단계에서 종이에 손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을 하거나 구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툴은 그런 기능을 구현한 툴입니다.

 

사이트 : http://balsamiq.com/
동영상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
다운로드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desktop

 

다운로드는 정품은 79$로 구매를 하셔야하고

데모 버젼을 다운로드 받으 실 수 있습니다. ^^

 

메뉴를 보면 png나 pdf로 export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아직 사용은 제대로 못해봐서 자세한 사항은 후기를 올려야 할 듯 합니다. ^^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Bing 검색 = 다음 검색 (?)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Bing의 검색결과가 다음으로 대체되었다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전자신문에서 나온 기사인데 원문은 IT블로거로 유명하신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 있더군요

 

MS, 한글웹검색 포기?…빙 쿼리 다음에 통째 넘겨

 

설마 싶어서 Bing 검색을 해봤는데 허걱...
정말 다음 검색결과가 그대로 나오더군요..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해놓으신 분은 기존과 동일하게 나옵니다.)

 

이건 진짜 한국검색 시장을 포기하겠다는 이야기로 보이는데...

 

어찌보면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한국에서 빙 검색이 성공할 확률은 제가 로또될 확률과 비슷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었기때문에...

 

이제 한국 MS는 검색은 버리고 다른 시장을 찾을텐데...
어디를 집중공략할지... 궁금하네요...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구글 검색 혁명

구글의 검색 신기술이 공개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신기술 발표회를 열고 몇가지 기술을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발표된 기술은 휴대폰을 기반으로 한 검색 기술입니다.
역시 구글이라는 말로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구글 고글

 

휴대전화 카메라로 주변의 건물 등을 촬영하면 해당 건물의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남대문을 찍으면 남대문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식입니다.
이는 인터넷에 이미 올라와 있는 사진 등을 통해서 촬영된 건물 등을 식별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비슷한 이미지를 검색해서 찾는 방식인듯 합니다.

 

2. 자동통역

 

휴대전화에 대고 한국어로 말을 하면 이를 통역하여 다른 외국어 음성으로 서비스해주는 기술입니다.
구글폰에서 적용되는 기술입니다. 2010년까지 대부분의 언어에 적용을 마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역시 대세는 모바일 쪽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모바일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기술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구글이 한발 앞서가는 듯하네요.


 

KT의 답답함...

오래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로 블로그 관리를 못했습니다.

지난 11월, 약 2개월여간을 기다리던 아이폰 예판이 시작되자마자 폰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예약을 진행하고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비슷하게 구매를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KT의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지경이지요..

우선 행사를 토요일에 잡아놓고 오프라인 개통행사를 갖는다고 발표한 이후 온라인 예약자들도 토요일 배송을 받을 수 있다는 구라를 작렬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배송주소를 집으로 해놨다 다음주에 오는 피를 보셨지요..)


사실 아이폰에 대한 기대치를 고려해봤을때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봤는데 KT는 마케팅 부분에 집착한 나머지 고객의 신뢰를 버리더군요 ㅋㅋ

 

예약판매 2~3일차에 예약하신 분들은 오히려 대리점 판매보다도 늦게 아이폰을 받았습니다.
거기다 3만원이라는 채권보전료를 납부하고서야 예약이 가능했지요...
대리점에서는 채권보전료 없고 케이스도 주는데 ㅡㅡ;;;
(폰스토어에서 받은 캐쉬로 신청한 케이스는 발송소식도 없어서 취소해버렸습니다.)

 

폰스토어 공지사항의 오류와 서비스응대 과정에서의 직원들의 무지함은 더이상 이야기 하지도 않겠습니다.

 

아무튼 KT가 이번에 한 여러 삽질들로 인해 SK의 서비스 인지도만 높여준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저 KT가 뼈를 깎는 자세로 반성하고 혁신에 나서길 바랄뿐....